성동구 치매안심센터 「꽃 피는 기억」
어르신 1인 1책 자서전 출간 프로그램
1. 센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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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원래 임대 건물(1층 보건소, 2층 센터) 사용 → 주민센터 건물 신축과 함께 현 청사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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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변화: 이전 설계 당시 직원 10명 → 2017년 치매국가책임제(문재인 정부 국가사업) 시행으로 직원 20명으로 확대 → 현재 센터장 포함 19명(직원 18명+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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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설계된 공간으로는 늘어난 인력 수용이 어려워, 원래 교육실이었던 공간을 사무실(2사무실)로 추가 활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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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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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1·2 (부센터장실, 등록관리팀·성장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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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장 진료실, 검진실 2곳(진료 없는 시간엔 추가 검진 공간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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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물품 보관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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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수상 실적 전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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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자조모임·힐링프로그램 결과물 전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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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데스크: 전 직원이 하루씩 순환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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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체계: 진료의사 3인(센터장 포함), 월·화·수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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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인지장애 의심자: 1년 후 팔로우업 원칙, 병원 의뢰는 필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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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의심자: 원인 확진 검사를 위해 병원 의뢰
2. 지역 연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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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생태지도자협회(성수동 소재)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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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의 숲활동 지도자 양성교육 과정에 센터의 '치매파트너 교육'이 한 꼭지로 포함 → 수료자는 자동으로 '치매파트너(기업친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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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신청 프로그램은 성동구를 우선 지원해주는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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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야외 활동 장소: 서울숲(접근성 우수, 도보 이동 가능), 용산가족공원(텃밭 프로그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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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은 사계절 콘텐츠가 풍부해 반복 방문에도 소재가 마르지 않는다는 평가
3. 핵심 프로그램: 어르신 자서전 쓰기 & 1인 1책 출간 프로그램
3-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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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연차: 2026년 기준 4년 차(2023년 1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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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정상군 어르신 대상으로 시작 → 축적된 데이터·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경도인지장애(고위험)군까지 확대, 특화사업으로 공모 신청
3-2. 기획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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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글쓰기 활동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선행 연구 다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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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필사·독서 등 기존 방식은 어르신들이 실천하기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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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치매지킴이교실' 방식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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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교육 후 월 1회 사후관리 → 일기 등 과제를 잘 써오지 않는 문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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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1회 센터 방문으로 전환, 매주 글쓰기 원고를 제출받는 방식으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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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논문 근거: 짧은 글의 지속적 작성도 도움이 되지만, 글을 길게 쓸수록 인지기능 유지에 더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 반영
3-3. 운영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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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작성 방식: 봉사자가 어르신을 인터뷰해 대필하는 방식이 아니라, 어르신이 직접 손글씨로 원고를 작성해 오면 봉사자가 타이핑·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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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 비율: 초기 1:1 → 이후 **어르신 2명당 봉사자 1명(2:1)**로 확대 운영, 올해는 3명까지 매칭한 사례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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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주기: 주 1회 만남, 담당 선생님이 매주 주제를 제시 → 어르신이 주제에 맞는 글을 작성해 제출 → 누적되어 원고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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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기준: 총 52페이지 이상이면 출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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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페이지 미달 시 사진 삽입, 글자 크기 확대 등으로 분량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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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봉사자가 직접 그림을 그려 삽입하거나 생성형 AI(챗GPT 등) 활용해 상황에 맞는 그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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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방식: 독립출판(1인 1책) 플랫폼에 최종 파일을 업로드하여 정식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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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판매 가능(주로 가족·지인이 구매), 저작권료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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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검색 시 실제 도서로 노출됨
3-4. 대상자 참여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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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로 글쓰기가 가능한 분만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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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어려운 분은 일반 예방 프로그램으로 안내
3-5. 세대별 주제 구성
학계 자료(노인 자서전 쓰기 관련 참고자료)를 바탕으로 세대별 대주제를 설계, 세부 주제는 선택 가능하도록 구성
연령대 | 주제 예시 |
10대 | 태어날 때부터의 자기소개 |
20대 | 학창시절, 인생의 꿈 |
30대 | 사랑, 결혼, 자녀, 일과 역할 |
40대 | 고난과 역경, 관계 극복 방법 |
50대 이후 | 이별, 삶에 대한 성찰 등 |
3-6. 연도별 성과
연도(회차) | 작가(어르신) | 비고 |
2023년(1회) | 8명 | 거의 1:1 매칭(첫 시행) |
2024년(2회) | 13명 | 2:1 매칭 확대 |
2025년(3회) | 11명 | |
2026년(4회, 진행중) | 참여 33명(정상군 13명 + 고위험군 20명) | 8월 27일 출간(제작 완료)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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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참여한다고 전원이 책을 출간하는 것은 아님(중도 포기, 52페이지 미달 등으로 최종 출간율은 100%가 아님). 현재까지 손글씨 참여자 중 실제 진행 인원 관련 언급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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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작가: 2023~2025년 3개년 총 32명 데뷔
3-7. 출간회(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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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의 날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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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어르신) 대상 꽃다발 증정, 작가 인터뷰, 북토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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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강당 입구)에 출간 도서 전시 → 구의원 등 내외빈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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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손주 등 가족 초청, 부모의 인생을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로 작용
3-8. 감동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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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직원이 어르신의 책을 읽고 감동받아 눈물을 흘린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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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원 봉사자가 어르신의 인생 이야기를 접하며 "내가 겪는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고 어르신을 존경하게 되었다는 소감을 눈물로 전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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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인터뷰(영상) 소감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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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함께 작업하며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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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다정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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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정리되는 기억이다", "선생님 도움으로 평생 처음 책을 써서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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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적으로 "처음엔 엄두가 안 났지만 용기를 내 참여했다", "지난 시절을 돌아보며 마음이 아프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보람 있었다"는 취지의 소감
4. 도서관 연계(성수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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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정식 협약 체결 (원래 2023년 사업 시작 시 계획했으나 코로나19로 중단, 이후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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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축(가칭) 코너 신설: 치매 관련 서적 + 큰글씨 책자 모음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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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반납 시스템 도입: 안심센터 연계 이용자에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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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기간 연장(월 1권 대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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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납 지연 시 발생하는 대출 정지 등 페널티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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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회원카드 단체 발급 지원: 본인 인증(휴대폰) 어려움 등으로 발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센터가 일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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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회 방문 순환: 1회 대출, 1회 반납(교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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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치매극복의 달 행사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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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출간 예정 도서를 성수도서관 로비(주제별 이달의 도서 코너)에 팝업 전시 예정
5. 자원봉사단 운영 체계
5-1. 모집 및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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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작성 지원(입력·편집·맞춤법 교정)을 위해 본인 소유 노트북/태블릿/PC 사용 가능자를 중심으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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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모집을 통해 치매전문 자원봉사자뿐 아니라 일반 봉사자도 신규 유입 → 이듬해 치매전문 자원봉사자 교육 이수로 연계(순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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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한양여대, 한양대 등) 포스터 홍보 → 사회복지학과, 정치외교학과, 문예창작과, 국문학과, 간호학과 등 학생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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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 OT 시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 실시
5-2. 활동 방식 및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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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활동: 어르신과 직접 만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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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활동: 타이핑·편집 등 재택 작업, 활동일지에 작업 과정을 캡처하여 제출 → 공적 시간으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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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1365, VMS 등)와 사전 협의하여 비대면 활동도 실적으로 인증되도록 시스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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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 교과목 연계는 학사 일정과 사업 운영 기간이 맞지 않아 실질적으로 운영하지 않음
5-3. 모집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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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기수만 모집 (4월경 시작, 8~9월경 출간까지 지속 활동 필요 → 중도 이탈 방지를 위해 신중히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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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는 대체로 활동 중반부(원고 누적 이후)에 투입되어 8~9월 출간 시점까지 집중 참여
5-4. 치매전문 자원봉사단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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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개 이상의 봉사단 세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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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친구 리더 봉사단(치매파트너 교육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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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상담 봉사단(찾아가는 인지상담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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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봉사단('기억을 잇다' 프로그램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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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기억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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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기억친구 봉사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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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별 별도 양성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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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전문 자원봉사자 기본 교육: 연 1회(매년 2월), 6시간 이수해야 각 봉사단 신청 자격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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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0명 이상 신규 모집(2026년 기준 19기 배출, 2007년 센터 개소 이후 누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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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19기까지 다양한 기수의 봉사자가 현재도 함께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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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체계: 연간 활동 실적(50명·100명 이상 양성 실적), 누적 300명 이상 양성 실적에 따른 등급별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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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확산 사례: 성수1가2동 주민자치회 임원 전원이 치매전문 자원봉사자 교육을 단체 이수 → '안심마을' 봉사 및 행사 부스 지원까지 연계. 특히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장이 해당 교육 이수자로 확인되는 등 지역 자원의 선순환 구조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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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사회참여형) 참여자 대상으로도 1개월 별도 교육 제공 → 경로당 순회 활동으로 연계(활동 실적은 센터에 보고)
6. 「기억을 잇다」 인지프로그램(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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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자체 개발한 인지자극 프로그램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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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우수사업(질 관리) 평가에서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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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등급 프로그램은 타 기관에서도 자유롭게 활용 가능한 것으로 공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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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확산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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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치매안심센터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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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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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경기도 등 광역 단위 예방 프로그램 운영 사례에 대한 강의 요청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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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자치구가 해당 교재를 활용해 2~3천 부 규모로 자체 제작·배포하고자 할 경우, 저작물 활용 동의서 제출 시 파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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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화: 신경과학회지에 프로그램 효과성 검증 논문 투고·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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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B 승인, 동의서 취득, 사후평가 등 절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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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질 관리 평가 시 매뉴얼과 함께 IRB 결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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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개발부터 논문 게재까지 총 약 2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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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구성 특징: 개방형(반복 가능) 과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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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특정 글자로 연상 단어 찾기(단어만 바꿔가며 반복 가능), 날짜를 바꿔가며 반복하는 인지운동, 가로·세로 합이 되도록 색칠하는 숫자 퍼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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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종료(졸업) 시 동일 교재 1권을 추가로 증정 → 어르신이 집에서 스스로 반복 학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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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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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연동 영상 매뉴얼 제작(활동 진행 멘트·방법을 직접 촬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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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책자 형태로 제작, 관내 17개 동 주민센터에 무료 배포(마음건강지킴이·보건간호사 대상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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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소진 시 센터에 연락하면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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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누구나 신청 없이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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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처리: 개발자(작업치료 선생님)가 저작(간행물) 등록 완료, 이후 무단(자유) 활용 가능하도록 개방
7. 기타 관련 프로그램
7-1. 예방교실(정상군, 10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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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타 등 운동·인지 결합 프로그램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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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회 만남 + 주중 과제 → 주 2회 이상 인지활동 실천을 목표로 설계
7-2. 동아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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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자 동아리: 6개월 과정 종료(졸업) 후 자체 활동 희망 민원 → 구청 협조로 자생적으로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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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2주 1회) 운영, 13주·24주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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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인정 가능(최대 2년까지, 풀타임 등록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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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프로그램동아리: 2026년 처음 신설, 인원 증가로 분반 운영(1·3주 / 2·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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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급수 시험: 한자어문회와 협약, 9급·8급·7급 시험지를 회차별로 제공받아 센터 자체 시험장에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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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지속적 동기부여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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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어르신들이 이후 자서전 글쓰기 프로그램 참여로 자연스럽게 연계된 사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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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타: 동작 암기 + 리듬 요소로 인지 자극, 센터 작업치료 선생님이 직접 지도, 추후 발표회 개최 검토 중
7-3. 사후관리 및 운동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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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치매반) 졸업자 대상 주 1회 사후관리 프로그램 운영(인지재활 실적으로 처리, 심사실적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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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강사의 '100세 체조' 프로그램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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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국민체력100(체력인증센터)과 연계한 운동 프로그램(요청 기반 협업, 세라밴드 등 소도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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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관 부설 스마트헬스케어센터(운동처방사 상주) 이용 안내 — 성동구 전 구청장 재임 시기 스마트헬스케어 인프라를 구 전역(노인복지관 7개소 등)에 구축한 것으로 언급됨
7-4. 프로그램 참여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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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군(치매군/고위험군/정상군)별로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이 상호 구분되어 있음(예: 치매군은 고위험 프로그램 수강 불가, 특정 예방 프로그램 수강 중에는 고위험 프로그램 수강 불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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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교실 등 사후관리 과정은 9월 종료 시점에 일괄 졸업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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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잇다」 프로그램은 연속 수강 대상은 아니지만, 재신청 시 재참여 가능
8. 방문자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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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단독 운영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다기관 협력(숲생태지도자협회, 성수도서관, 보건소, 노인복지관, 대학, 주민자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사례가 풍부하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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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대상 강의 등 세대 간 확장 활동에도 긍정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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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연계 체계에 대한 관심 표명, 벤치마킹 의사(자원봉사자 등록 등)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