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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I 시대 통합돌봄을 이해하는 지식 지도

2026년 6월 22일 목포가톨릭대학교 RISE사업단 정책세미나 "통합돌봄과 테크놀로지" 발표 관련 자료 모음
이 페이지는 사이임팩트가 AI 시대 통합돌봄을 학습하며 정리한 자료들을 연결합니다. 현장 활동가의 눈으로 읽은 국제 연구, 국내 정책, 실천 사례들이 담겨 있습니다.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각 링크에서 찾아보세요.

개념 이해 — 왜 지금 AI와 통합돌봄인가

WHO 건강한 노화의 10년 기준선 보고서 (2021) 건강한 노화를 질병 없음이 아닌 기능적 능력 유지로 정의한 WHO의 핵심 문헌. 내재적 역량(intrinsic capacity)의 5개 영역과 4대 행동 축. → 자세히 읽기
Reserve Capacity — 예방 돌봄의 과학적 토대 아직 쓰지 않은 능력의 여백. 코그메이트와 리빙랩 활동이 왜 예방인지를 설명하는 개념 정리. → 자세히 읽기

연구 근거 — 숫자로 보는 치매 예방

란셋 치매 예방 위원회 2024년 보고서 치매의 45%는 예방 가능하다. 14가지 수정 가능한 위험 요인과 생애 주기별 개입 전략. → 자세히 읽기
김영선 교수팀 논문 — 노쇠 노인의 기술수용모델 (JMIR, 2023) 전노쇠 단계가 기술 개입의 골든타임. 노인을 단일 집단으로 보면 안 된다는 실증. → 자세히 읽기

국내 정책 — 지금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2026년 보건복지부 AI 기반 신규 사업 설명회 정리 AI 스마트홈, 에이지테크, AX-Sprint,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정부가 투자하는 150억+의 방향. → 자세히 읽기
제주돌봄포럼 — AI 시대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2026.04) 성지은 STEPI 선임연구위원 발제 포함. 기술공급 중심에서 수요 중심으로, 당사자 참여의 필요성. → 자세히 읽기

해외 사례 — 선진국은 어떻게 하고 있나

일본 인지증 기본법과 당사자 참여 — 최신 시책 동향 (2026) 2024년 시행된 인지증 기본법. "환자를 위해(For)"에서 "환자와 함께(With)"로의 전환. 당사자 워킹그룹(JDWG). → 자세히 읽기
영국·네덜란드의 치매 리빙랩 모델 — 대학이 지역사회 기술 허브가 되다 노섬브리아대학교 기술 허브, 틸뷔르흐대학교 사용자 주도형 리빙랩. RISE 대학이 참고할 모델. → 자세히 읽기

사이임팩트의 현장 활동과 연결

이 자료들은 에필랩(뇌전증 리빙랩), 부천치매돌봄리빙랩, 각 지역의 마을리빙랩 현장에서 경험한 것들이 국제 연구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지식 지도입니다.
"AI 통합돌봄은 장기요양 이후가 아니라 전노쇠 단계부터, 평균이 아니라 개인별 맞춤으로, 기술 보급 전에 태도 형성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란셋은 치매의 45%가 예방 가능하다고 했다. 그 예방의 상당 부분은 의료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연결과 참여다. RISE 대학이 그 연결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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